망원카페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전스트롤 망원동카페 주말 하루하루가 소중한걸 절실히 느낀다. 그래서인지 가급적 새로운 장소를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. 치킨집 만큼 우리나라는 아직도 카페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. 덕분에 새로운곳을 다녀보고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다. 오늘 소개되는 카페는 주말에 다녀온 카페인데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출몰해서 가보기로 했다. 눈에 띄눈건 디저트가 굉장히 흥미롭게 생겼다. 가서 꼭 먹어봐야지 하는 심정으로 돌진했다. 망원역시장을 중간쯤 뚫고 나오면 큰 대로변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쭉 가다보면 나온다. 꼭 한손에 지도를 보면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. 왜냐면 이곳은 간판이 없어서 아무생각없이 가다 보면 지나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. (하지만 웨이팅 한 사람들 덕분에 알 수 있겠다;;) 카페를 웨이팅 하는 건 정말 그.. 더보기 이전 1 다음